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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LINC+협의회 성과 교류회 선문대에서 개최
선문대 포함 충청남도 5개 대학의 LINC+사업단의 성과 교류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0/01 [17:45]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청남도 5개 대학의 LINC+사업단 협의회(회장 윤기용) 중심의 ‘2019 충청남도 LINC+ 성과 교류회가 선문대 아산캠퍼스에서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개최되고 있다.

 

이 행사는 산학연관 활동의 우수성과를 공유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로

선문대, 아주자동차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서대, 호서대의 각 LINC+사업단과 충청남도가 함께 주최했다.

개회식에는 선문대 황선조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 LINC+ 단장들과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연구재단, 한국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경제진흥원, 삼성디스플레이 등의 관계자 및 학생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메인 스테이지인 선문대 본관 로비에서는 각 대학의 성과물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결과물이 공유됐다.

행사 둘째 날인 1일에는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와 지난달 베트남 하노이로 방문한 ‘2019년 산단공-선문대 베트남 무역사절단의 후속으로 ‘2019 베트남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진행됐다. 이밖에 ‘2019 선문 창업경진대회’, ‘스마트융합기술 3D Printing 경진대회’, ‘2019 선문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등이 2일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본관 1층 취창업존에서는 선문 JOB Festival’이 열린다. 취업 정보가 제공되며 실전 면접, 입사지원서 컨설팅, 해외 취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충청남도청 정병락 국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LINC+ 사업은 대학과 지역 산업이 동반 성장을 위한 선도 모델을 창출해 우수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면서 오늘 행사를 통해 선학연관 활동의 우수성과가 공유도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선조 총장은 충남지역 LINC+ 대학과 충청남도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국에서 제일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면서 오늘의 성과 교류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와 기업을 양성하는 데 기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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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1 [17:4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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