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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광대 락(樂) 그들처럼 공연!
9일 천안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임경희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0/01 [16:16]

 

▲     © 정연호기자

 

[문화=충남도민일보]이수현가무악예술단이 9일 오후6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공연를 갖는다.

 

국악방송, )대한민국농악연합회가 후원하고 천안문화재단의 문화예술발전기금을 받아 전석초대로 올려지는 이 공연은 가무악의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고 전통연희에 뛰어난 예능을 겸비한 이수현단장과 한국국악협회 천안지부장이자 서도민요 명창인 성제선선생 등 명인들이 대거출연하는 격조 높은 공연이 될 것이다.

 

전남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 이수자이자 )우도농악담양보존회 충청지부장이면서 이 공연의 총연출을 맡은 이수현대표는 정기연주회의 특별한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조명, 영상, 음향을 최고의 전문스텝진으로 꾸리고 부모은중경독경에 실제 사찰의 주지이자 이수현가무악예술단 회원인 미건스님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션과 무용수를 구성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예술단 회원들이 꾸미는 버꾸춤과 단원들이 함께하는 판굿, 이수현대표가 준비한 살풀이와 고깔설장구, 진도북춤은 보기 드문 신명의 한판이 될 것이며 오신 관객분들께 최고의 감동과 여운을 안겨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전했다.

 

전통연희 명인부 대상과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개인상을 수상하고매년 해미읍성 상설 초청공연에 출연. 2019년 춤전용극장인 두리춤터에서 이수현의 춤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예술활동과 시민극단의 국악뮤지컬 <‘놀부도 기가 막혀!> 예술총감독. 3.1운동 100주년 기념 <이동녕선생을 기리다! ‘그래 석오처럼‘> 공연의 총감독을 맡는 등 작품연출과 기획에도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조선광대 락() 그들처럼공연을 통해 이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으로 자리매김을 하며 특히나 충청권의 국악과 예술발전에 더욱 더 힘을 보태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공연관람은 초대권을 소지하거나 전화로 사전예약해야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 010-3430-9799. 010-841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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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1 [16:16]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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