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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아프리카 돼지열병 긴급대책회의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10/01 [16:06]

 

▲     © 정연호기자


[홍성=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는 지난 1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정책협의회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의원들은 지난 917일 국내에서 처음 아프리카 열병이 확진된 후 9건이 발생하였고 전염병의 잠복기가 약 3주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주가 확산 여부를 판단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방역대책 일환으로 거점소독 및 이동통제 초소 확대운영,자체행사 자제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한편, 의원들도 스스로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지역 행사 및 모임방문을 자제하겠다고 입을모으는 등 군 의회에서부터 선제적으로 ASF 확산방지에 모범을 보일 것을 결의했다.

 

김헌수 의장은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는 상태이므로 확산 방지가급선무이다.”라고 하면서, “전국 최대 축산단지인 우리군 축산 농가의 보호와어려움에 발맞추어 의회도동참해가축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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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1 [16:06]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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