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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 타운홀미팅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9/24 [13:59]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광역치매센터가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라는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1995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우리 동네 치매안심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각 분야별 시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모여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날 미팅에서는 치매 안심마을에 대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안심마을 구성요소와 시민 인식·태도 진단 등이 실시됐으며, 결과는 세종형 치매안심마을 모델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 앞서 지난 19일 시청 여민실에서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이 열려 시민들에게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대행사로 치매안심센터(쉼터)의 치매어르신과 치매가족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전시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순근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2019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의 삶과 돌봄이 존중받는 세종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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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4 [13:59]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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