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 분과회의와 역량강화연수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9/10 [12:01]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2020년 예산편성에 주민참여를 확대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9일과 10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회의와 역량강화 연수를 시행했다.

 

도교육청은 상반기 동안 지역별 교육재정설명회, 설문조사, 학생참여예산제, 홈페이지, 서면, 유선 등을 통해 예산에 대한 주민 의견 64건을 수렴해 부서검토를 완료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회의에 상정했다.

 

주민 의견 64건에는 지역별 입시설명회와 대학 진로 컨설팅 사업 추진, 학생자치 활동 공간 구축, 학부모와 함께 폭력예방교육 강화, 4차 산업 대비 사이버 교육 개발 확대 등 수요자 맞춤형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39명의 위촉직 위원으로 구성된 4개 분과위원회는 상정된 주민 의견에 대해 담당 부서 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예산의 반영 여부를 세부검토했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교육재정에 대한 전문적 역량 강화와 예산편성의 성별에 따른 격차 요인을 제거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양성평등 추진 예산에 대한 연수를 시행했다.

 

충남교육청 김상돈 예산과장은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회의와 역량강화 연수는 12일로 실시해 넉넉한 회의시간을 갖고 협의하는 만큼 충남교육가족과 학생들에게 한발 다가서는 충남 교육의 예산편성과 정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9/09/10 [12:01]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허태정 시장, 추석맞은 근무자 격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