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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진로박람회
6일, 중학교 1학년 학생 대상 진로탐색과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9/07 [13:05]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6, 다정중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진로탐색 활동과 진로설계를 돕고 폭넓은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 세종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세종시 24개 중학교 총 900여 명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대학(고려대, 한국영상대, 홍익대)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세종소방서,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총 9개 공공기관의 참여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더욱 내실 있고 다양한 진로체험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창의마당 미래마당 직업체험마당 자기이해 마당 4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27개 진로체험 부스를 설치해 학생들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창의마당은 학생들이 예술적, 창의적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체험부스로 가죽공예만들기 캘리그라피 세라그라피 등 총 7개 부스가 운영되며 홍익대(세종)가 참여하여 대학의 특성을 발휘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미래마당은 고려대(세종)가 주축이 되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직업전망을 반영한 드론 조종 3D 프린팅 스마트밴드 공연 빅데이터와 SNS 1인 방송 사물인터넷 등 총 11개 부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종소방서와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우리지역의 공공기관이 참여한 직업체험마당은 직업과 관련된 실제적인 직업체험과 직업세계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할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소방관, 응급구조사, 구조대) 나도 CSI과학수사대(DNA 분석가) 특수분장사 스포츠 의료사 등 총 6개 부스를 운영했다.

자기 이해 마당은 직업 골든벨 게임 진로 상담 등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파악 할 수 있는 총 3개의 체험 마당이 운영됐다.

강근영(다정중 1학년) 학생은 중학생이 되고 장래희망에 대해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면서, “박람회에서 다양한 미래직업에 대해 배우고 체험해 보면서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진로박람회를 통해 학생과 교사, 교육청 간 진로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진로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대할 것이라면서,“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소질,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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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13:0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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