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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태풍 링링으로 천안흥타령춤축제 시설물 철수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9/07 [11:52]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은 제13호 태풍 링링북상으로 강풍에 따른 피해가 예상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6일 천안 곳곳에 설치된 천안흥타령춤축제2019 시설물을 일시적으로 철수했다.

 

재단은 9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 및 천안시내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의 홍보를 위해 설치한 홍보탑(도솔공원 앞 교차로 등 총 6개소)과 육교현판(천안삼거리공원육교등 총 9개소) 등을 철수하고 태풍에 대비해 신속하게 대응했다.

 

안대진 대표이사는 태풍을 대비한 흥타령춤축제 홍보 시설물 일시적 철수 등 축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만큼 더욱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축제 준비 기간부터 개최 종료 시까지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2019’의 개막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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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7 [11:5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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