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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직원 휴양시설 후보지 방문
2일부터 이틀간 태안 영항분교 등 사업현장 점검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9/02 [17:15]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오인철)가 교직원 휴양시설의 원활한 설립 추진을 위해 2일부터 이틀간 신축 후보지를 현장 방문한다.


교육위는 첫 날 태안 영항분교(폐교)와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 교직원 휴양시설 신축 검토 부지를 시작으로 아미행복교육원(당진), 당진도서관을 찾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사업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위원들은 교직원 휴양시설 신축과 교육복지 시설의 추진‧운영시 나타날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철저한 검토와 효율성을 감안한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이튿날에는 공주에 위치한 충남안전수련원과 내포신도시 내 충남연구정보원을 방문해 현장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실질적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인철 위원장은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현장을 꼼꼼하게 방문하는 일이 최선”이라며 “교육복지 실현과 교육지원 활동을 위한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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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2 [17:1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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