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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추경예산 심사
총 7천 901억 원 수정 의결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8/31 [19:37]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57회 임시회 기간 중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회의를 열고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와 제3차 회의를 통해 수정 의결된 추가경정 예산은 총 7,9019,8993천원으로 이는 당초 기정예산7,902479천원보다 1486천원이 감액된 규모다.

 

주요 증감 내역을 살펴보면 시민주권회의 운영7개 사업에서 27,525원이 감액된 반면, ‘모두의 놀이터 조성사업 실시설계비8개 사업에서 15,850만원이 신설되고, ‘국가예방접종사업3개 사업에서 11,5264천원이 증액됐다.

 

채평석 위원장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바 산출내역이 미비한 사업의 예산 편성이나, 사업설명서가 부실한 사업 등이 일부 있었다, “추경예산 심사 과정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보완하여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며, 의회도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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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1 [19:37]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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