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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영어린이 동시낭송대회 꽃뜰힐링시낭송원 엄경숙원장 재능기부참여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8/27 [03:07]
▲ 사진 = 왼쪽 엄경숙원장 상장수여장면     © 최희영기자
2019년 8월 24일 동자아트홀에서 제 5회 윤보영어린이 동시낭송대회가 개최되었다. 
어린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행사로 꽃뜰힐링시낭송원 엄경숙원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어린이들을 응원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시낭송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시낭송을  보급하며 국내 대표적인 시낭송원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윤보영시인과의 인연으로,  "수상자들에게 수상를 겪려하고,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시낭송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응원하기 위해 행사에 재능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엄경숙원장은 윤보영시인의  별이 되어, 큰 별을 낭송했다.   엄경숙원장은 “아름다운 시를, 아름답게 낭송하여, 아름다운 나와 사회를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인간 엄경숙에게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 인 것 같다. "는 개인의 입장을 밝혔다. 
치주암을 앓고 있는 엄경숙원장은  지속적인 통증을  시낭송를 통하여 힘겨운 시간들을 극복하고 있다. 

통증으로 음식도 자제를 해야 하고, 수개월 동안 죽만 먹으며 생을 버터야하고, 밤이 되면 통증이 밀려올때가 많다. 
하지만 날이 밝으면 힘을 내어 다시 시낭송을 지도하고, 대구지부ㆍ인천지부 등 등ㆍ시가있는곳 나를 원하는 단체를 찾아가, 그들에게 한번이라도 더 아름다운 시를 낭송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시와 시낭송의 삶, 삶 그 자체의 진지함에서 감동을 선물하는 엄경숙원장의 모습은, 시낭송을 직접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그 이유인 것 같다. 

 문화의 거리 인사동 시낭송가인 엄경숙원장은  시낭송지도자과정 등 후학양성에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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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7 [03:07]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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