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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피루스. 종이멀칭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320성분 잔류농약성적서
"부식잘되고 토양은 좋아진다"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8/25 [14:48]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주)파피루스(대표 최원상)은 지난 20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비공개 성분 320성분 잔류 농약검사 시험성적서를 발표했다.

 

이번 잔류 농약검사에서 농약 성분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친환경 종이멀칭지를 생산하는 파피루스는 비닐 멍칭지를 대신하여  생산 농가에 시험적으로 보급하였고, 현재는 만족할 만한 성적이 나오고 있다. 

 

파피루스의 종이 멀칭지는 흙속에서 부식잘되고 토양를 더욱 좋게하는 역할하고, 환경오염의 주범인 비닐멀칭지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원상 회장은 "종이멀칭지를 사용하여 작물을 재배하고 잔류농약성분검사을 하였는데 320성분중 하나도 검출이 되지 않았고, 시범농장의 종이 멀칭지 사용한지 4개월만에 완전분해돼 제품에 대한 품질을 보증이 되고 있다"고 했다.

▲     © 정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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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5 [14:48]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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