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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한농연 충남도연합회 농업경영인대회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2:12]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7일 청양 백세공원에서 열린 16회 충청남도 농업경영인대회개회식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한국농업경영인충청남도연합회(회장 전해일)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한국농업의 희망, 미래농업의 주역! 한농연충남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는 양 지사, 농업경영인과 가족, 농민단체 등 8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리셉션 및 식전공연, 표창장 수여, 일본 수출규제 규탄성명서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충남, 성장의 혜택이 골고루 나눠지는 농촌을 위해 다양한 농촌형 맞춤 정책과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농가 기본소득 향상 방안 추진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 확대·개선 농업회의소 등 민관협치 농정을 통한 농업인 참여 증대 청년 농업인·후계 농업경영인 육성 친환경 고품질 농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 귀농·귀촌인 원스톱 지원시스템 구축 및 안정적인 정착 지원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최근 마늘과 양파, 감자 등 농작물 작황 호조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농업인 여러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농업 현장의 주인공인 12000여 농업경영인 여러분께서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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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12:1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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