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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여고 검객들 전국체전 금메달 구슬땀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8/05 [15:10]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모든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폭염을 이겨내며 대회 상위입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0회째를 맞는 전국체육대회에서 빛낼 대전의 유망종목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대전의 효자종목으로 알려진 펜싱에서는 여고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져 올해 전국체전에서의 입상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크게 하고 있다.

 

이중 대전송촌고 여고 사브르팀은 올해 전국대회 개인전 1, 2, 3위를 모두 휩쓴 학생들로 구성되어 큰 이변이 없는 한 여고 사브르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대전가오고 플러레 팀도 올해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두 번 차지했으며, 3학년 최예진 선수의 기량이 날로 향상되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의 메달 전망을 밝게 하고 있으며, 대전여고 에뻬 팀도 메달권 진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지난 71일 대전펜싱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자 실업팀(대전시체육회)이 창단되었는데,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된 대전송촌고 3학년 전하영 선수가 입단하게 된 것은 우리지역의 우수한 펜싱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는 연계 시스템이 갖추어졌다는 점에서 대전 펜싱계의 큰 경사라 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올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상위입상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모든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 효자종목 펜싱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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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5 [15:1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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