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세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춘희 시장, 재미동포 청소년 고국 행정수도 방문 환영
청소년과의 교류 활성화 당부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7/17 [16:53]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미국 동부에서 살고 있는 재미동포 청소년 60명이 17일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찾았다.

 

이들 재미동포 청소년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뿌리교육재단(회장 조진행)의 모국 방문·문화체험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로, 연수사업을 위탁받은 고려대 세종캠퍼스의 안내에 따라 이날 시청을 방문했다.

 

뿌리교육재단은 한인 2세들이 자녀들에 대한 뿌리교육의 체계화를 위해 만든 재단으로, 조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겨레를 사랑할 수 있는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자신들의 뿌리를 찾아 대한민국을 방문한 재미동포 청소년들에게 환영의 뜻을 밝히고, 행정수도 세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우리 세종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이번 방문으로 세종시를 올바로 이해하고 세종시의 청소년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5일 미국 청소년에 이어 이번 재미동포 청소년 방문으로,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만 편중돼 있던 청소년 교류 사업을 미국 등지로 넓혀 나가는 발판을 마련하는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9/07/17 [16:53]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