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뉴스 > 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4-H인 한마음대회
지역 농업 농촌사회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4-H의 정신 되새겨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7/15 [19:38]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천안시 4-H연합회(회장 유현준)가 지난 12일 병천면 아우내체육관에서 ‘2019년 천안시 4-H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내빈과 4-H회원 130여명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표어로 가지고 학교4-H회 발표경진대회와 개회식, 우수4-H회원 표창, 팀빌딩 프로그램, 화합한마당 등에 참여했다.

 

우수회원 시상식에서는 이재헌(동면)씨 등 6명의 회원이 2019년 우수4-H회원 표창(천안시장)의 영예를 안았다.

 

유현준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4-H운동은 우리 농업·농촌사회를 이끌 인재육성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4-H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우리 모두가 지역의 지도자로서 청소년들이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 주역인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이 화합하는 한마음 대회 행사가 농업 발전의 실천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천안시도 청년농업인을 육성 및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H는 지(((()의 이념을 가진 청년 단체로 1947년 국내에서 처음 시작돼 학생들에게 작물재배, 선진영농기술 교육, 생활환경보전 등 창조적 미래세대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 4-H회에는 청년, 학교, 본부 등 총 17개회, 599명이 활동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9/07/15 [19:38]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 사랑의 김장 담그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