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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국내 왕홍 홍보만한다고 제품 절대 팔리지 않아 ....
체계적인 전문성과 글로벌 종합기획필요성 요구..앞으로 피해사례증가할것...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4:13]

-AIS연맹,SNS기자연합회 한국우수기업상품선정 중국진출 기업설명회개최

-우수기업우수제품을 선정 왕홍들이 판매하는 시스템화를 추진할계획..

 

▲ 사진 = 배한성화백 작품을 응용한 기업아트 프리미엄상품 디자인     © 최희영기자

AIS왕홍연맹(공식명칭=AIS인터넷스타연맹 김세림회장)은 한국대표사무소(김용두회장,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와 함께 국내 기업들중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중국 요녕성 영구자유무역구에 국내기업 진출 사업자등록증과 온라인 통신사업증 발급을(3일만에 발급하는 급속 기업행정서비스) AIS연맹이 판매와 행정,세무,물류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노력을 해왔다.

 

723SNS기자연합회&예술통신 기업아트상품제작사무소에서 국내기업들을 초대 중국진출에 관련된 정기적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후속보도와 세부 공지를 하겠다.”고 행사관계자는 밝혔다.

 

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은 지금 국내는 많은 에이전트가 왕홍들을 국내에 입국시키며, 기관과 기업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왕홍들이 생기면서, 중국왕홍에게만 홍보하면 제품이 팔린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는 중국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본적인 행정,세무,유통,물류 기본마케팅과 중국상황에 맞는 기획이 없이 그냥 개인방송만 하면 물건이 팔린다는 에이전트들의 말만 믿고 홍보에 매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왕홍들의 방송이전에 기업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간편해외 사업자등록과 간편AS문제해결 제품의 브랜드신뢰성 중국제품들과 차별경쟁력화를 갖추고 가격대비 가성비를 갖추는 것을 적극적으로 에이전트들이 풀어가야 한다고 AIS왕홍연맹(김세림회장)은 밝히고 있다.

 

AIS왕홍연맹(공식명칭=AIS인터넷스타연맹 김세림회장)의 요녕성 영구자유무역구 AIS물류 및 사업기지는 그래서 의미가 더 크다. 자유무역구간에서 국내기업들의 온라인사업판매를 할 수 있도록 행정,세무,인허가관련한 업무를 직접 이 자유무역구간에서 AIS연맹이 서포트한다. 초단기간인 3일만에 이 업무프로세스를 시스템화했다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의미를 갖게 한다.

 

이미 AIS상하이 센터를 설립하고 방송실을 갖추고 상품 판매방송을 상하이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영구자유무역구 AIS청년창업프로젝트 사업까지 활발한 진행을 해가고 있다.

 

또한, AIS청년창업 상품설명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제품의 차별화 전략과 홍보, 마케팅, 브랜딩, 유통, 물류 온라인마켓 SNS 왕홍판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사업다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는 이미 글로벌 언론방송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 홍보시스템과 국내외 매체시스템, 국내유통판매시스템, 국내크리에이터교육과정,마케팅 빅데이터분석,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투브등도 다각화된 홍보시스템화를 구축 운영해가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SNS기자연합회(김용두회장)한국예술문화평가원(배한성이사장)AIS인터넷스타연맹(김세림회장)     © 최희영기자

 

한국 사단법인한국예술문화평가원(배한성이사장)과의 공동파트너쉽을 통해 전세계 이베이예술작품 판매와 기업예술아트상품 디자인개발 롯데월드타워 명품관오픈과 여주롯데아울렛(아트페어장소오픈)은 국내 및 해외에서도 전 세계오픈몰인 이베이와 연계한 국내기업과의 프리미엄브랜딩작업까지 이루어지는 혁신적인 사업진행의 결과로 관계자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망은 이미 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가 분석,언론,방송,홍보,광고,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시스템구축을 오랜기간 진행해왔다.

 

AIS왕홍연맹(김세림회장)SNS기자연합회의 글로벌시장에 발맞춘 일자리창출과 예술,문화,미디어,유통,판매시스템의 융복합 공동프로젝트사업은 그래서 큰 의미를 갖는다.

 

AIS왕홍연맹은 곧 기업제품들중에서 왕홍들이 선정한 우수기업제품을 선정하고, 우수기업제품들이 해외에서 실질적인 판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단순 왕홍을 입국시켜 물건을 홍보하는 방식이 아닌, 사전우수기업들의 제품을 선정하고 우수기업제품을 시상하며, 그 우수기업들의 제품을 실질적으로 판매시켜가는 실질적인 왕홍판매망구축을 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또한 전세계크리에이터들의 오디션장을 마련하여, 전 세계국가대표 크리에이터선발대회를 SNS기자연합회(김용두회장)과 함께 진행해가겠다는 큰 포부를 밝혔다. “ SNS방송미디어들의 권익보호와 일자리창출을 통한 대단위 프로젝트 사업이 국내에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유통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 AIS김세림회장은 밝혔다.

 

기업에이전트들이 서투른 눈속임을 통해 사업자등록 인허가등에서 시간을 끌면서, 불필요한 경비를 요구하는 등 불미스러운 일들까지 생기고 있고, 실제제품을 팔 수 있도록, 사전 준비와 행정,인허가서비스 우수상품으로서의 상품기획, 국내외 마케팅등의 노력없이 절대 상품 판매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측 입장이다.

 

그래서 AIS왕홍연맹의 역할과 왕홍에이전트의 올바른 사업인식과 국내에이전트의 정상적인 협력시스템이 필요하다.

 

또한 개인미디어관련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점검을 통해, 일방적으로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왕홍에만 매달리면 판매가 된다는 식의 단순논리는 이제 국내시장에서도 분명히 클린캠페인과 기관들의 적극적인 설명회를 통해, 언론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그에 따른 가이드마련이 되야 한다.고 해당 관계자들은 밝혔다.

 

한국국내 교육관련한 아카데미는(김민준대표)가 그동안 교육준비의 기간을 거쳐 개인방송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개인미디어 티칭과정과 개인방송 자격증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국내뿐만이 아닌 미국과 아시아망 네트워크까지 구축논의 될 것이며, 해외국내망 개인미디어의 언론방송매체기획에 이르기까지 탄탄하게 그동안 준비해왔기 때문에, AIS왕홍연맹(김세림회장)SNS기자연합회(김용두회장)의 예술,문화,언론,방송,개인미디어융합 프로젝트에 해외기관 및 기업들에게도 관심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며, 단순 에이전트의 역할이 아닌 글로벌시장에 일자리창출과 예술,문화,미디어,유통,판매시스템의 융복합프로젝트가 전반적인분야에 변화를 줄것이라는게 국내외관계자들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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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4:13]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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