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세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춘희 시장, 슈리너 브리즈번 시장과 업무협약 체결
브리즈번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약속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7/10 [09:24]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호주 브리즈번시와 스마트시티 조성 정책 개발과 우호관계 발전에 힘을 모은다.

 

이춘희 시장은 9일 호주 브리즈번 컨벤션센터에서 아드리안 슈리너(Adrian Schrinner) 브리즈번 시장과 스마트시티 조성 정책개발 협력 활성화 및 우호관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호주 브리즈번 시의 제안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대한 호주 등 전 세계적인 관심의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시와 브리즈번시는 스마트시티 계획,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친환경 정책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양 도시 간 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시는 우선 오는 2020년 가을 개최 예정인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에 브리즈번 시를 초청, 스마트시티 기술 및 관련 정책 개발 분야에서 교류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한국과 호주의 지방정부가 스마트시티 정책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앞으로 스마트시티 분야는 물론, 행정 전반에서 호주 브리즈번 시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주 브리즈번은 5,904km² 면적에 230만 명(2015년 추계)이 거주하고 있는 호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시티스마트 CEO를 임명해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스마트시티에 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9/07/10 [09:2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