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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어르신 거친 두 손 맞잡고 보건복지
온양1동, 보건복지 등 맞춤형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7/04 [14:44]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4온양1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맞춤형복지종합상담창구 행사에 참석해 시민의 행복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실현에 아산시가 앞장서고 있음을 강조했다.

 

유 부시장은 민관이 함께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우리주변의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자원을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복지종합상담창구 행사는 노인을 비롯한 몸이 불편한 시민 등이 기관, 병원, 법률,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아닌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기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상담하는 이동식 종합상담창구다.

 

당일 행사는 시민과 봉사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온궁예술단의 식전행사와 복지종합상담창구운영, 식사 및 후원물품나눔 순으로 치러졌다

 

이날 유 부시장은 종합복지상담현장의 의료급여 상담창구에서 어르신들의 의료실태를 귀담아 들은 후 어르신 손 마사지 창구에서 직접 어르신의 두 손을 맞잡고 마사지 하면서 거칠어진 두 손의 촉감만으로도 어르신들께 감사함을 느낀다아산시가 어르신들의 보건복지에 더욱 앞장서 보답하겠다고 담소를 나눴다.

 

참여기관은 온양1동통장협의회, 아산시청(주택과, 보건소),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LH주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법률홈닥터, 다비치안경, 꿈을이루는수치과, 늘푸른재활요양병원, 센텀정형외과, 두손봉사단, 따등봉사단, 피부관리, 고려수지침. 어혈봉사단,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참여했고,미래통신공사, 송방푸드, 온궁예술단에서 집기 , 돼지고기, 전통예술공연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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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4 [14:4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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