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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피루스 최원상대표, 친환경경영 종이멀칭지 세계로!
부설연구소 설립. 시범농장 만들다.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7/04 [13:36]
▲   충남 아산에 생분해성 기능성 종이 멀칭을 1천평에 시범포 했다.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주)파피루스(대표 최원상)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환경경영을 토대로 대전에 시범농장과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세계로의 발돗음을 시작하고 있다.

 

현재 농촌은 투명 검정비닐 형태의 농사용 멀칭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페비닐은 사용후 재활용이나 폐기가 되지 않아 농촌환경, 대개.수질 토양옹염들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파피루스는 농촌환경을 해결하고 위해 친환경 기능성 종이 멀칭을 연구 및 개발하여 재배후 별도의 수거 작업을 하지 않아도 환경 오염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 제품을  개발했고, 제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자연 분해가 된다.

 

또, 산성화된 토양은 약 알칼리성으로 중화시켜 작물의 수확량을 높이며 토양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환경보존경 제품으로 농산물의 경제력.농가소득의 증대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의 효과를 높여 주고 있다.

 

파피루스는 친환경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친환경 기능성 생분해성 종이 멀칭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시범농장을 만들어 실질적으로 분해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파피루스는 멀칭지 사용시 농업인에 한해 현행 50%보조해주는 것을 70%로 상향 조정을 제한하고 일반인도 멀칭지 사용시 동등한 조건으로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안 할 예정이다.

 

최원상 대표는 "농촌폐비닐 환경파괴의 주범 땅의 재앙, 폐비닐소각으로 인한 초미세먼지의 대책이 시급한 실정인데 현재 농촌 곳곳에 버려진 폐비닐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상태이며, 흙과 물 생태계를 살려 건강한 농업환경을 유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최대표는 이어 "10여년전에 생산된 기존의 종이 멀칭지와는 차별화된 제품이며 저희가 생산하는 친환경 기능성 생분해 종이멀칭의 사용으로 친환경 농작물 지배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촌 토양의 오염을 예방하고 토양을 개선 시키는 것이 저의 책임과 사명"이라고 말했다.

 

최대표는 " 친환경 기능성 생분해 종이 멀칭은 토양개선을 위해 게르마늄, 미네랄, 마그마등 40여종 이상의 견운암 분말과 친환경 소재를 함유하여 병충해 발생을 억제하고 양질의 친환경 작물을  생산하면서 산상환된 토양을 알카리성으로 변화해 준다"고 했다.

 

 

▲  파피루수 대전시범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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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4 [13:36]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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