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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보다는 시민 봉사
시민의 목소리 직접 듣고자, 현장으로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7/03 [13:12]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가 지난 2 8대 개원 1주년을 맞아 기념식대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1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초심을 다지고자 송악면에 위치한 아산설화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환경정리, 배식봉사, 말벗 등 성심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개원 1주년 기념행사는 의례적 행사를 없애고 요양원의 휴지, 세제 등 필요물품을 전달하는 등 진심으로 시민들에 대한 보답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1주년개원 기념으로 의례성 행사를 없애고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뵙고자 요양원을 방문했다" 면서 "아산시의회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출범한 제8 아산시의회는 1년간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활발한 조례 제개정, 현장방문, 생활현장 곳곳을 누비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지역발전과 시민복지라는 양 수레바퀴를 끌고 그 어느 때 보다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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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3 [13:1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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