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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세종시청-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업무협약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6/14 [12:41]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13일 오후 3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대전시 중구 선화동 소재) 대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로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신뢰성 있는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보엽 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 조규표 세종시청 농업정책보좌관, 김해령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등 3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학교급식 납품 생산농가 교육(농약 안전사용, 유통상품의 표시 등) 식자재에 대한 원산지 합동검수 및 안전성 검사(시료의 채취, 잔류농약분석) 학교급식관계자의 농식품 안전 전문교육(원산지표시방법 및 식별요령)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유통업체에 대한 합동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시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지역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마련하고, 우수한 식재료 공급으로 세종학교급식의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엽 교육행정국장은 세종학교급식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먹거리가 학교급식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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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4 [12:41]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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