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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발품 의정
홍성, 광천 장날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5/27 [12:25]

 

▲     © 정연호기자

[홍성=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는 지난 24일 광천전통시장에서 최근 충남·대전권에서진행 중인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 통과 촉구 서명운동을 펼치고군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홍성군의회 11명 의원 모두가 광천장날 직접 거리로 나와 군민을 대상으로 혁신도시 지정의 효과를 홍보하고 서명부 작성을 권유하는 등 현장을 찾아가는 발품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16일 홍성 장날에 이어두 번째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헌수 의장은 혁신도시 지정 대상지역 중 충남과 대전만이 세종특별자치시가건설됐다는 이유로 배제되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충남·대전의 혁신도시지정을 위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 서명운동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말했다.

 

한편, 홍성군의회는 오는 28명품 홍성역세권 개발 방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전문가와의 토론 및 주민의견 수렴으로 홍성역세권 개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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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7 [12:2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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