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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송림사 석탄일 맞이 중·고생 장학금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7:58]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송림사(주지 혜진)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12일 금남면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14명에게 1인당 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혜진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 관내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송림사는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10여 명의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연간 400여 만 원)을 전달하고, 백미를 기부하는 등 한결같은 나눔 실천으로 지역화합의 모범이 되고 있다.

 

양현권 금남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간 차원의 지원에 감사하다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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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7:58]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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