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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마곡사 사찰 방문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5/12 [14:15]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예산 수덕사와 공주 마곡사, 천안 각원사·만수사·태학사 등 도내 주요 사찰을 잇따라 방문, 신도들과 함께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했다.

 

양 지사는 각 사찰을 방문한 자리에서 봉축사를 통해 부처님의 높은 가르침은 정신과 삶의 지표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우리에게 줬으며, 우리 겨레의 역사와 문화를 꽃 피우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화합과 상생을 통해 통합으로 나아가라는 불교의 가르침은 언제나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라고 요청하고 있다라며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뜻을 되새기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위기를 극복해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또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 등 3대 위기를 언급한 뒤 우리가 이를 극복하지 않고는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없다“‘나만이 아닌 우리를 위해, 내 가족만이 아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동체자비희망의 등을 켭시다라는 올해의 봉축법어처럼 3대 위기 극복에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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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2 [14:1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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