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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산불진화 소방대원 격려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7:37]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장승재 위원장(서산1)과 소속 위원들은 8일충남소방본부를 방문해 지난 4()부터 5()까지 아산 설화산 및 강원도 고성 일대 산불진화에 투입된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아산 설화산 산불은 4일 오전 1148분경 발생해 산림 1.3ha가 소실된 화재로 소방헬기와 소방차량 등 102대와 2524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다음날 밤까지 진화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강원 고성 산불은 4일 오후 717분 경 시작되어 인근 도시로도 번지며산림 525를 태우고 약 14시간 만인 5일 오전 937분 경 주불이 꺼졌다.

 

이번 강원 고성 산불 진화에는 전국 소방공무원 3250여명과 산림청 진화대원,의용소방대원, 군인, 공무원, 경찰 등 1만여명과 소방차 822대가 투입돼 밤새 진화작업을 실시 했으며, 이 가운데 충청남도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인력(822)과 장비(149)를 지원했다.

 

소방청 관계자에 따르면 단일 화재에 관할 지역이 아닌 타 시·도에서 소방력지원은 역대 최대 규모였으며, “강풍을 타고 급속도로 번진 강원도 산불을 신속히진화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국에서 밤새 달려온 전국 소방대원들의 맹활약 덕분이라고 밝혔다.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들은 아산 설화산 산불화재를 비롯해 강원도 산불화재 진압에 수고하신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충남도와 강원도의산불이 연이어 발생했지만 신속한 인명대피 유도 및 진압활동으로 다행히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장승재 위원장은 아직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경계를 늦추지 말아 달라고 강조하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봄철 화재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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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7:37]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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