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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 1부서 1촌 자매결연마을 사업
농촌사랑 다짐, 2019년 자매결연사업 추진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3/13 [11:04]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보건소 질병예방과(과장 장동민)312일 음봉면을 방문해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음봉면 원남리 2구 주민과 2019년 자매결연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상의 노인회장, 현백규 마을이장 등 마을주민과 질병예방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성공적인 자매결연사업에 이어 올해도 한마음 한뜻으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고자 농촌사랑 다짐했다.

 

질병예방과는 마을주민 보건의료서비스 지원, 건강교실 운영, 일손돕기, 농산물직거리장터 운영, 마을행사 동참 등 활발한 교류로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아산시의 역점 사업인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실천해 어려운농업, 농촌, 농민을 이해하고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자매결연으로거듭나고 행정기관에 대한 신뢰가증대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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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1:0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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