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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김기영 의원 대표발의…제310회 임시회에서 심의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3/07 [15:03]

 

 


[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가 변화하는 저출산 정책기조에 맞춰 다자녀 기준을 조정해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도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충남도의회는 김기영 의원(예산2)이 대표발의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정책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7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 주요내용으로는 다자녀 가정의 자녀 수 기준을 셋째 이상에서 둘째이상으로 조정 지원금 신청 및 처리절차를 도지사가 별도 정하도록 조정 저출산 대응 정책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하여 충청남도 저출산 대책위원회 설치·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인해 다자녀 혜택 대상이 세 자녀 이상 가구에서 두 자녀이상 가구로 낮춰져 더욱더 많은 도민들이 개선된 양육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원금 신청 및 처리절차를 도지사가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해 제도의효율성을 높였으며, 이밖에도 저출산 대응 정책과 관련된 심의·자문기구를 신설해 충청남도의 인구 분포 특성에 맞는 정책 수립이 기대된다.

 

김기영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의 취지는 더 많은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며, 조례 개정을 통해 더욱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인구정책을 수립해 아이와 부모, 어르신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충남으로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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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5:03]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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