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농어촌 복지 문제 해결 나서
충남도의회 농촌복지 체계구축 위한 연구모임’ 활동 실시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3/06 [16:52]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가 도내 농어촌 복지 지원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제3차회의 개최 및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충남도의회 농촌복지체계구축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양금봉 의원·서천2)6()홍성군 홍동면에 소재한 우리마을의료생협인 우리동네의원밝맑도서관을 찾아 운영상황 청취 후 제3차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연구모임 회원들은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 우리동네의원 최문철 사무국장으로부터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운영상황 등에 대한 설명 청취 및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양금봉 의원은 홍성군 홍동면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의료생협을 만들어 복지에서 중요한 부분인 의료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성공적인 사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살기좋은 농어촌을 만들기 위한 지원정책이 지자체에서 일률적으로 만들어실시해 할 것이 아니라, 농어촌 주민들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 수행을 할 수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윤금이 연구모임 회원은 의료생협을 3년간 유지하면서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 같은데, 이런 어려움을 해결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의 노력과 협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촌은 마을단위의 지역화로 사업이 이뤄져야 사람이 살기 좋은 농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모임에서는 농어촌 복지를 위한 토론회를 갖고 우리동네의원과 밝맑도서관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9/03/06 [16:5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