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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총무원 측, 2019 연두백서 기자회견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2/01 [10:20]

 

▲     © 정연호기자

 

[전국=충남도민일보]지난 131일 오후 4,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 전승관 1층에서 2019년 연두 기자회견을 가졌다.

 

총무원장 편백운스님은 종단의 위상과 종단 내 외부 종무행정 추진 계획과 목표를 설명하며 종단권력구조개편과 제도개혁, 직선제, 사회 복지 활동 강화, 또 종단의 위상 제고와 대사회활동, 이웃종교와의 연대, 국제 불교교류와 해외포교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여태껏 태고종이 시달려야 했던 일부 언론사에서의 확인되지 않은 기사보도를 언급하며 편향된 시각으로 잘못 보도된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며, 객관적 보도와 정론직필이 요청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언론부분은 한국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비단 불교나 더 나아가서 태고종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봅니다라고 지금까지의 일부 언론사의 편향된 보도에 유감을 표하며 불신을 조장하는 편파보도 자제를 부탁했다.

 

또 태고종은 종단의 구조적 개편과 제도개혁 없이는 발전할 수 없고, 종도들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적인 직선제에 의한 참종권(종단권력에 참여권리)을 행사하지 않는 구조로서는 태고종의 존립은 어렵다는 진단아래, 2019년은 종단의 틀을 한 번 바꾸는 작업에 시동을 거는 것을 목표로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24, AW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종단 수습대책회의기자회견에서 발생했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총무원 측에서 연 기자회견이다.

[국제언론인클럽 공동]

 

▲     © 정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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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10:2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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