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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야구동호회 Super Jumpers
2018년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 청룡리그 우승!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1/01 [20:26]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야구동호회 Super Jumpers(단장 유동환, 회장 권순오)가 지난 12월 8일 조달청을 11대 1로 승리하면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 2018년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 대장정의 마무리를 우승했다.

지난 1년간 세종시 일원에서 진행된 2018년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는 세종시교육청을 비롯해 국무조정실, 고용노동부, 세종시청, 특허청 등 20개기관, 약 400명의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로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월 8일 최종전을 갖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8년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에서 세종시교육청 Super Jumpers 야구동호회는 환경부, 국민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교통연구원 등 내노라하는 기관의 야구동호회와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며 최종 전적 14전 3패 1무의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농림부와 조달청을 차례로 꺾고 청룡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세종시교육청 야구동호회 Super Jumpers는 이번 승리로 지난 2013년 6월 초대 홍용표(前 총무과장) 과장을 단장으로 팀을 창단한 이래 5년만에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달성했으며,

특히, 올해는 6월에 개최된 제5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야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권순오 회장(소통담당관)은 “지난 겨울부터 눈비가 몰아쳐도 주 2회씩 진행한 훈련이 올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힘”이라며, “직원들이 활기차게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최교진 교육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과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일년 동안 꾸준함으로 이룬 결과에 우리교육청 모든 직원을 대표해 축하한다. 올 한해 우리 세종시교육청의 이름을 드높인 Super Jumpers 선수 및 서포터즈 여러분 모두의 노력에 세종시교육청을 대표하여 박수를 드린다”며, “우리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장 동호회를 운영하여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Work & Life Balance)을 유지하며 신바람 나고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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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1 [20:26]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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