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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2019년도 홍성군 예산 6200여억 원 확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0건에 대해 16억원 삭감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8/12/17 [11:00]
▲     © 정연호기자

[홍성=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홍성군의회(의장 김헌수)가 2019년도 홍성군 새해 예산 6200여억 원을 확정했다.

군의회는 14일 제256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9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의한 홍성군 내년도 예산안 중 16억여 원을 삭감한 6200여억 원의 예산 수정안을 의결했다.

삭감 예산은 ▲문화관광과 홍성역사인물축제 지원 2억 원 ▲환경과 대형폐기물 및 폐합성수지 파쇄기 설치 6억 원 ▲허가건축과 옹벽 그래픽 아트사업 1억 3천만 원 등 40건, 16억 원 상당이다.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의원회 장재석 의원은 “2019년은 대내외 경기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일회성, 행사성 성격의 예산을 삭감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가만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동력 발굴 등 꼭 필요한 사업에만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 심의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 후 제출된 4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중 홍성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 36건의 조례안은 원안가결하고, 홍성군 청사입지 선정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은 수정가결 했다. 

김헌수 의장은 “이번 회기는 기해년 새해 살림살이를 꾸려나갈 2019년도 예산안을 비롯하여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을 처리하면서 집행부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매우 뜻 깊고 중요한 회기였다”며

“집행부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예산 집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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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7 [11:0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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