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의회, 한국해비타트 희망드림주택 봉사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7/09/26 [16:35]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신혼부부의 새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희망의 집 짓기 건축 봉사에 천안시의회(의장 전종한)가 손을 걷어부쳤다.

천안시의회는 26일 천안시 목천읍 해비타트 건축현장에서 저소득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한 ‘희망드림주택 ’ 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국해비타트의 ‘희망의 집 짓기’는 지역별 무주택 저소득층에 주거공간을 제공하고자 자원봉사자들의 무보수 노동으로 집을 짓는 공동체 봉사 프로그램으로, 천안시의회는 봉사를 통한 땀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이번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위한 ‘희망드림주택’ 건축사업을 목천읍 서리 161-5, 162번지 일원에 총 24세대 규모로 추진중이며, 지난 7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전 의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동료 의원 및 직원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7/09/26 [16:3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광고
광고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