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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총무환경위원회, 천안 농업 방향 모색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7/09/09 [19:45]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지난 7일 천안시의회 총무환경위원회(위원장 인치견)는 비교견학으로 제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허종민)를 찾았다.


아본 견학은 인치견 의원을 비롯한 김은나, 김연응, 안종혁, 정도희, 이종담, 엄소영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이들 위원들을 맞이한 허종민 소장은 감귤청으로 만든 차를 대접하며, 귀농·귀촌 교육과 새로운 대체 과수, 제주 농업 현황 등을 위원에게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 야외에 조성된 농업생태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곳에는 감귤품종 전시관과 만감류 하우스, 키위 터널, 감귤따기 체험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위원들은 안내에 따라 생태공원을 둘러보며 감귤 품종과 열대과수 등의 재배 기술 등의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거나 의견을 나누었다.

인치견 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친절히 안내해 준 허종민 센터소장과 현동희 기술보급과장께 감사 드린다”며 “기후변화로 중부지방에서도 감귤과 열대과일이 경제성 있는 재배가 가능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천안 농업의 나아갈 방향을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보다 하루 앞 선 6일에는 위원들은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방문 상인회 측의 안내로 현대화 시장 시설을 둘러보고 시장 마케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위원들은 고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 주차시설을 완공하고 상품권 구매고객에게 10% 할인행사를 하는 등의 정책을 자세하게 물었으며, 특히 안정적인 고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되었던, 중소기업청 지원 택배•홍보시스템 구축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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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9 [19:4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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