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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의원 국회에서 태안 주민과 서부발전 보상 협상 간담회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7/08/30 [12:48]
[서울=충남도민일보]문성호기자/ 서산. 태안지역구 성일종의원은 29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간담 회의실에서 지난 21일에 이어 두 번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장장 6시간에 걸쳐 마라톤협상을 하였으며 성일종의원은 시종일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켜 태안어민과 발전소 측과의 협상을 위하여 중재역할 을 이용기보좌관 과 같이 했다.

이 자리에는 태안군청 해양수산과 김남용 행정팀장이 함께해 어민과 발전소 측의 문제를 성일종 의원에게 잘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함으로써 합의서 문안을 작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특히 이용기 보좌관은 안면도 보령화력의 보상에 관련하여 경험하였던 경력이 있어 이번 어업피해조사 합의서 작성에 큰 역할 을 하여 어업인들 과 발전소 측이 원만하게 합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동석한 발전소 측 김창현 처장 과 이재철 팀장을 비롯한 발전소 측에서도 어업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데 동의하면서 합의서 안을 작성 하는데 적극 협조를 하였다.

앞으로 최종 합의서에 양측 대표자들이 함께 합의서에 서명하는 절차만이 남아 있어 서부발전의 9.10호기 보상에 관련하여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태안 주민들은 "성일종의원이 적극적으로 지역민들을 위하여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일하는 국회의원 지역주민을 위하는 국회의원의 모범이라며 이구동성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에 산적해 있는 민원들이 많이 있는데 바쁜 일정에도 마다하지 않고 일일이 찾아 와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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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30 [12:48]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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