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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국회의원, 아산시 선거구 분구를 환영!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6/02/28 [14:15]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충남 아산 지역구 새누리당 국회의원인 이명수 의원이 이번 선관위 획정안의 아산시 선거구 분구와 관련하여 충남과 아산이 동시에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우여곡절 끝에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에 합의하였고, 우리 아산의 위상에 걸맞게 선거구가 갑‧을로 나눠지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아산시민과 충청도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이루어진 쾌거이며, 새로운 아산의 전기가 될 것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명수 의원은 “그동안 아산시 분구 필요성을 위해 우리 아산시민단체와 힘을 모아 선관위와 의견을 교환하며 아산시민들의 뜻을 전달했다.”고 하면서, “아산시민의 결집된 목소리가 이번에 결실로 맺어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그동안 영‧호남 기득권으로 인해 충남 홀대론이 강하게 제기되었는데, 이번 국회의원 의석수 증가로 아산은 물론 충남지역 발전을 앞당기는데 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서민, 농민, 재래상인, 그리고 복지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는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국회의원 의석수가 1석 늘어나면서 아산은 물론 충남 정치권의 영향력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현안 해결에 대한 아산시민 및 충남도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에 따르면 국회의원지역선거구 수는 253개로 표의 등가성 확보를 위한 인구편차 허용범위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예외없이 2:1로 하고, 자치구‧시‧군 일부 분할은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아니하되, 불가피한 경우 최소한의 범위에서 예외를 인정하였고 또한 인구편차 허용범위에서 농어촌지역 대표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고려하여 선거구 획정안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우리 아산의 경우에는 갑․을선거구로 하며 갑선거구는 선장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온양4동, 온양5동, 온양6동을, 을선거구는 염치읍, 배방읍, 송악면, 탕정면, 음봉면, 둔포면, 영인면, 인주면으로 분리하는 것으로 획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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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28 [14:1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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