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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184회 임시회 본회의....시민 이익 최대한 반영한 의정활동!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6/02/22 [21:40]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아산시의회(의장 유기준)는 22일 오전 10시 의회본회의장에서 제184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유기준 의장은 개회사에서 “화이부동(和而不同) 이라는 말처럼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의 입장이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아산시의 발전이라고 하는 공동목표를 향해 화합할 것은 화합하고 의회 입장에서 비판과 견제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의장은 또 “7대의회 전반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시민들의 권익과 이익을 최대한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해야 하며 제97회 전국체전이 처음으로 개최되는 등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을 아산시를 위해 상생과 협력, 배려와 소통으로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해 22일부터 26일 까지 5일간으로,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해 김희영의원과 이영해 의원 선출, ‘2015회계연도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심상복의원 등 3명 선임,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위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한 후 본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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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22 [21:4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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