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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의정활동 대상 6관왕 왕성한 의정활동 인정받아!
4년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5/12/16 [15:42]
홍문표 국회의원
[국회=정연호기자] 홍문표 의원(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 충남 예산 ․ 홍성)이 12월 16일 오후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총재 서정태)주최로 열린 2015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받고 외면당한 우리‘농어업의 지킴이’이자 ‘대변인’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농어민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여‘농어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국정감사를 통해 ▲FTA무역이득공유제 도입 ▲농기계임대법 전면실시 ▲농협의 고액연봉과 금융사기▲중국산 김치 대책▲유류피해 출연금 집행주체 필요성▲농협의 부실대출 및 규정위반▲산림청목재부실단속 ▲ 무궁화 보존 및 관리 실태에 관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국감 기간 동안 관련 농어민 단체와 언론매체들로부터 집중조명을 받았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 350만 농업계 최대현안이었던‘FTA무역이득공유제 도입’법안을 대표 발의한 국회의원으로써 법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적극 이해시키고 설득하여 민간기업, 공기업, 농·수협 등이 매년 1천억원씩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내 10년간 1조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농어업과의 상생협력 및 지원사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FTA대책안을 이끌어 내는데 1등 공신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외에도 FTA피해대책으로 현행 ▲피해보전직불제는 보전비율을 현재 90%에서 내년부터 95%로 인상하고 ▲기타 작물에 대한 밭농업 고정직불금은 헥타르(ha)당 2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관철시켰으며 ▲현행 농·어업 정책자금 중 농·어업인 대상 2.5%인 시설자금 고정 대출금리를 2%로 인하 하고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위탁보증한도를 다음달 1일부터 현행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하는가 하면, 아울러 ▲연근해어업, 내수면어업, 양식어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한 비과세금액을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인상하고 ▲RPC 등의 전기요금도 인하하여 매년 1천억원이 조성되는 무역이득공유제 기금포함 FTA추가 대책으로 10년간 2조6천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관철시켰다.

이에 앞서 홍문표 의원은 9월 15일 새누리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국제뷰티대상 의정부문대상(12.1) ▲2015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11.25)▲2015대한민국 참 봉사 대상 수상(10.5)▲2015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9.1)을 수상하는 등 지역발전과 의정활동에 대해 능력을 인정받았다.

홍문표 의원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농어촌 ․ 농어민이 잘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나라가 된다!」는 정치소신이 현실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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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16 [15:4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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