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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평년과 비슷 개화.....대전․세종․충남지방 벚꽃 개화 전망
올해 벚꽃 개화, 평년과 비슷하거나 1∼2일 빠를 듯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5/03/12 [10:14]

[대전=충남도민일보] 올해 대전 • 세종 • 충남지방의 벚꽃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1∼2일 정도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 상순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으나 전반적으로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은 3월 2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대전 4월 5일, 천안 4월 8일, 보령 4월 9일, 서산 4월 11일로 대전 • 세종 • 충남지방에서는4월 5~11일 사이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고려할 때, 대전 • 세종 • 충남지방에서는 4월 12∼18일이 될 것으로전망된다.

벚꽃 군락지의 개화가 진행되는 상황은 기상청 누리집( www.kma.go.kr,날씨→관측자료→계절관측자료→봄꽃개화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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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3/12 [10:1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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