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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아산시의회 의장, 꿈과 희망이 있는 아산시성심학교졸업식 참석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5/02/13 [16:50]
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은 13일 오전 10시에 열린 ‘제6회 아산시성심학교(초·중·고·전공과) 졸업식’에 참석했다.
 
유기준 의장은 축사서두에서 “저 역시, 지체장애인3급입니다. 장애는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고 말한 후 “꿈을 키워 나가는 길에 환한 빛이 비치는 희망이 있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졸업생은 총57명 ‘초(7명)·중(13명)·고(22명)·전공과(15명)’ 이며 전공과졸업생 중에는 우수기업체에 취업해 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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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13 [16:50]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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