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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주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용암해수 활용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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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가 8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용암해수 활용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용암해수 활용방안'을 통해 지역 내 편중된 산업구조에 따른 제조업 육성의 한계 극복과 기술·서비스 융복합 제주형 고부가가치 신산업 모델로 건강지향성 음료 산업 육성 과제를 진단하고, 이에 따른 정책 창출과 지원을 모색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김희현 대표를 비롯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제주지역 소상공인 현황과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는 장원국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장, 강성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진기옥 제주특별자치도 물정책과장, 박원배 제주지하수센터장, 최혁준 ㈜비케이바이오대표가 토론을 벌였다.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김희현 대표는 이번 토론회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한 제주 청정바이오 소재 자원과 고품질의 용암해수 및 지하수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건강지향성 음료 산업을 통해 지역 내 기업의 역량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신산업의 축으로 육성코자 하는 것으로, 이에 용암해수 활용에 대한 현주소를 짚어보고, 지역산업 육성 정책 등 산·연·관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보 교류와 유대강화의 장이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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