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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의원, 지역 민심 청취 ‘김포한바퀴’로 정기국회 준비 “광역교통망 확충 등 김포시 민생 현안 해결에 힘쓸 것”

 

(충남도민일보)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은 8월 11일부터 ‘박상혁의 김포한바퀴’행사를 진행했다. ‘박상혁의 김포 한바퀴’는 박상혁 의원이 김포 지역의 거점을 찾아가, 시민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의 고충 및 민원을 청취하는 행사이다.


박상혁 의원은 이번 ‘김포한바퀴’ 첫날 일정으로 하성면 강소기업, 황복 치어 방류 현장, 통진 두레보존회 복달임, 통진 노인회관 등 지역 현장과 기업을 방문했다. 박 의원은 12일에도 월곶 군항공대 소음 피해 주민을 방문하고, 통진시장 상인회 등을 찾는다.


박 의원은 이후에도 한강 신도시와 5개 읍면동 곳곳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피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수년째 시민과 직접 만나는 소통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앞으로 ‘김포한바퀴’와 같이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대화하는 의정활동의 횟수와 기간을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박상혁 의원이 21대 국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연임한 가운데, 박 의원은 이번 ‘김포한바퀴’를 통해 시민들과 김포시 교통 인프라 구축, 주거복지 강화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박상혁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민생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한다’는 초심을 떠올리며 이번 ‘김포한바퀴’를 시작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김포시 광역교통망 확충을 비롯한 김포 발전을 위해 각종 현안이 산적한 만큼,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김포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