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모녀 장애인세대 방문

  • 등록 2019.06.13 1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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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612일 인주면에 거주하고 있는 모녀장애인세대를 방문해 복지상담과 함께 격려와 안부를 살폈다.

방문가정은 고령의 모와 딸이 모두 장애인이며, 긴급지원 생계비와 민간후원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다.

A씨는 경제적으로 힘들 때 인주면 행복키움긴급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꼭 자활에 성공해 사회에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가족 모두 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밝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내 마음까지 따뜻하다다가올 폭염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관내 저소득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현장복지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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